일하고 점심 먹으러 들어왔는데 아내가 오후 1시경에 막내아들 식구와 함께 나가서 막국수 먹으러 가자고 해서 좀 기다려다가 12시 반경에 막내아들 차 타고 구연산사거리 근처에 있는 막국수집에 들어가서 막국수를 시켜서 맛있게 먹었습니다. 다 먹고 일어섰는데 바람 쏘일 겸 탑정호에 가자고 해서 다섯식구가 탑정호에 가서 호수둘레길 약 1km 정도를 걷고 돌아오는 길은 산길로 가자고 손주 태은이가 제안해서 산으로 가다 보니 차 세운 주차장 근처로 나왔네요. 다시 제방길 300m 정도 가다가 유턴해서 손녀하고 달리기 시합했는데 손녀가 아주 잘 뛰어서 1등을 했네요. 돌아오는 길에 손녀가 더워서 크림 먹으면 좋겠다고 해서 부적면 하나로마트에 들려서 아이스콘을 많이 사서 집에 들어와서 맛있게 먹었네요.

탑정호 구름다리 공사중인데 완공되면 국내에서 최장구름다리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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