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와 오늘 오후에 익은 대추를 수확하였습니다. 어제 오후에 둑으로 돌다 보니 복조 대추나무 3년생에 대추가 빨갛게 거의 다 익어서 다 땄고, 오늘은 12년생 토종대추나무에 열린 대추가 거의 다 익어서 대추를 땄는데 너무 높게 자란 가지에 열린 대추는 딸 수가 없어서 가지를 잘라 줄 겸해서 과감하게 전정하면서 열매를 전부 다 땄습니다. 높은 곳에는 사다리 놓고 땄고 아내는 얕은 곳에 열린 대추를 땄습니다.
가지 치기 전 토종대추나무
열매를 다 따고 가지치기한 토종대추나무
토종대추열매
전정 대추나무 가지
어제 딴 복조대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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