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 및 과수 재배 (213) 썸네일형 리스트형 전정한 굵은 가지 나머지를 톱으로 자르다 어제 전정한 굵은 가지 일부를 톱으로 잘랐고 오늘 아침에는 나머지 굵은 전정가지 전부를 톱으로 잘라서 텃밭(2)에 쌓아 놓았습니다. 두고두고 때야하기 때문에 쌓아둘 장소를 마련하는 대로 텃밭에서 옮겨 두려고 합니다 전정한 굵은 가지를 톱으로 자르다 전정한 나뭇가지들 중에 굵은 가지들을 별도로 텃밭에 모아놓았다가 오늘 아침에 아내가 메주를 쑨다고 해서 모아놓은 굵은 가지 반 정도를 톱으로 길이를 35cm 내외로 잘라서 일부는 화덕불에 사용하였습니다. 호두나무 3주와 왕보리수 1주를 전정해 주다 농장 서쪽 둑에는 각종 과수나무가 20주 정도가 있는데 다른 과일나무는 다 전정해 주었고, 오늘은 마지막으로 호두나무 3주와 왕보리수 1주를 전정해 주었습니다. 호두나무 1주는 7년생으로서 1년 전부터 호두가 열리기 시작했는데 호두가 익을 때 쯤되니깐 새가 다 열매를 파먹어서 5개밖에 못 땄고, 올해는 비가 많이 와서 수정이 안되어 1개만 수확했습니다. 내년에는 많이 열렸으면 좋겠습니다. 또 2년생인 호두나무는 올해 꽃이 폈는데 관리소흘로 열매가 하나도 열리지 않았습니다. 내년부터는 만이 열릴 것 같습니다. 그리고 7년생 왕보리수 2주는 한 나무에 1,000개 넘게 많이 열리기 때문에 1주를 잘라버리고 그 자리에 대추나무를 심었고, 나머지 1주는 올해도 잘 자라서 일 년에 3m 정도 자란 가지 20개를 .. 배나무 1주와 모과 나무 1주를 전정하다 12년생 배나무 1주는 해마다 30개 정도의 배 열매를 싸주면 가을에 크고 맛있고 잘 익은 배 열매를 우리 가족들에게 준다. 내년에도 그 정도 열릴 수 있도록 오늘 아침에 2시간 정도 전정해 주었습니다. 그리고 모과나무는 이제 3년생으로서 올봄에는 꽃을 피웠지만 열매가 열리지 안 했는데 아마 내년에는 열리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배나무 12년생 1주 모과나무 3년생 1주 밤나무 4주와 두릅 30 여주를 가지치기해 주다 14년생 밤나무 1주와 7년생 3주가 둑에 심어져 있는데 이 둑 밑이 지난 태풍 때 둑이 약간 파져 나갔기 때문에 면에 가서 수해 신고를 했더니 내년 예산에 반영해서 내년 3월 초에 공사하게 될 것라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그 둑 위에는 대추나무 1주, 밤나무 3주가 심어져 있는데 포클레인으로 공사할 때 지장 줄 것 같아서 지장 줄만 한 가지를 많이 잘라주었습니다. 잘라주고 나니깐 둑길이 아주 시원하게 보였습니다. 밤나무 4주 두릅나무 30여주 사과나무 1주와 미니사과나무 1주를 가지치기하다 4년전 옥천군 이원나무시장에 가서 사과나무 1주와 미니사과나무 1주를 사 와서 둑에 심었는데 3년째인 올봄에 꽃은 피었는데 미니사과나무는 사과가 5개가 열려서 따 먹었는데 사과나무는 꽃만 피고 열매가 열리지 않아서 생각을 해 보니깐 올 2월에 가지치기를 잘못해 주어서 그런 것 같아서 이번에 제대로 공부해서 배운 데로 가지치기를 해 주었습니다. 내년에는 잘 열릴 것 같습니다. 상당히 기대됩니다. 대추나무 5주를 가지치기하다 둑과 공구실 옆에 있는 14년생 토종대추나무 1주와 8년생 왕대추나무 4주를 가지치기를 해 주었습니다. 올해도 토종대추나무는 열매가 굵고 많이 열렸는데 반하여 왕대추나무는 각각 0~10개 정도만 열려서 속이 상했습니다. 그래서 가지치기하는 방법을 배워서 가지치기를 잘해 주었는데 내년에는 잘 열릴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 농장입구쪽 둑에 있는 대추나무 6주를 강전정해 주다 우리농장에 대추나무는 모두 31주가 있는데 둑에 3년생 복조대추 2주, 8년생 왕대추 8주와 14년생 토종대추 1주가 있고 그리고 요근래 심은 대추 20주가 있습니다. 그런데 왕대추나무가 수년째 한나무에 10~30개 정도밖에 열매가 열리지 않아서 인터넷으로 공부하고 자문을 받아서 오늘 아침에 6주만 강전정해 봤습니다. 강전정한 것이 잘 한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내년에는 많은 열매가 열릴 것 같습니다. 내년 가을이 기다려집니다. ^^ 이전 1 ··· 7 8 9 10 11 12 13 ··· 27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