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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 텃밭 및 야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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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에도 시엉풀을 계속 뽑았는데도... 정원에 자란 시엉풀을 오늘 오전에 다 뽑겠다고 계획을 세우고, 아침 일찍이 서쪽 정원으로 나가 뽑기 시작했는데 11시경 비가 오기 시작해서 좀 쉬었다가 비가 그친 것 같아서 나가서 점심 먹을 때까지 계속 뽑았다. 점심 먹고 나가서 계속 뽑았는데 오후 3시 20분까지 오늘 계획한 작업의 2/3 정도 한 것 같은데 손가락으로 풀 뽑은 일을 너무 많이 하니깐 손톱과 손가락이 아파서 오늘은 더 이상 할 수가 없을 것 같아서 내일 계속하기로 하였다. 내일 시엉풀을 뽑을 구간
정원에 많이 자란 시엉풀을 뽑다 얼마 전까지 정원에는 이름 모르는 풀이 꽃을 피우고 씨앗이 떨어질 때가 되어 한 3일 동안 다 뽑았는데 곧 이어서 논풀이 빠른 속도로 자라서 그것도 씨앗 떨어지기 전에 다 뽑았다. 봄부터 서쪽 정원과 그네 주변에는 시엉풀이 엄청 퍼지더니 요즘에 와서는 노란 꽃이 꽃밭처럼 엄청 피고 있다. 시엉 꽃이 활짝 피었을 때 1cm 정도 되는데 예쁘기는 예쁜데 뽑아주지 않으면 내년에는 정원이 온통 시엉풀로 덮일 것만 같다. 꽃이 지면 곧 열매가 맺어져서 떨어지는데 떨어지기 전에 뽑아줘야 할 것 같다. 오늘 12시경에 비가 온다고 해서 아침 일찍부터 서쪽 정원으로 나가 깔판에 주저앉아서 시엉풀과 잡초를 뽑고 있는데 10시 반까지 서쪽 정원의 2/3 정도 뽑았는데 비가 오기 시작해서 일단 작업을 멈추고 거실로 들어와서..
더워서 마늘과 땅콩에 물주다 오늘 기온이 많이 올라가서 텃밭에 심은 마늘과 땅콩이 마르는 것 같아서 물을 잔뜩 주었습니다.
4일 전 정원에 논풀과 고양이풀을 다 뽑았는데... 4일 전 정원에 논풀과 고양이 풀을 다 뽑았는데 오늘 오전에 쳐다보니 논풀과 고양이풀의 씨앗이 또 영글어 떨어질 것 같아서 1시간 동안 돌아다니면서 많이 뽑아 내었습니다. 앞으로 시간있는데로 계속 정원에 난 잡초를 뽑아주려고 합니다.
동쪽 정원에 있는 화초밭과 그 주변에 잡초를 뽑다 동쪽 정원에 있는 화초밭과 그 주변에 잡초가 많고 얼마 전에 꽃피던 잡초 씨앗들이 떨어질 것 같아서 오늘 전부 뽑아주었습니다.
엄나무잎을 나물로 따고 1m높이로 잘라주다 엄나무 새순이 나와 따면 그 곁눈에서 또 싹이 나와 올해만 새순을 한 그릇씩 7~8번 따 먹었다. 이제 그만 따 먹고 1.2m 정도 높이에서 잘라주었는데 잘린 나무를 6cm 정도 토막을 내어 닭과 같이 삶으면 몸에 좋다고 해서 올해는 처음으로 20~30개 정도로 잘라 말리는 중이다.
정원에 난 논풀 및 잡초를 뽑다 지난번 4월 초에 200평 되는 정원에 난 1세대 잡초를 뽑아주었는데 날씨가 좋으니깐 어느새 논풀 및 잡초인 2세대가 크게 자라서 씨앗이 생겨 여물어서 땅에 떨어질 것 같아서 오늘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큰 것 위주로 수천 개 뽑았습니다.
둑경사길과 소각장주변에 잡초를 뽑다 둑으로 올라가는 경사길과 소각장주변에 자란 잡초를 모두 뽑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