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 텃밭 및 야산 (285) 썸네일형 리스트형 아내가 아침에 머위,두릅,엄나무순을 따다 아내가 농장을 돌아다니면서 텃밭에 키우고 있는 머위와 둑에 심은 두릅순, 엄나무순을 땄는데 올해 4번째 수확하는 것 같았다. 쓰레기장에 있는 잔가지를 전부 태우다 지난겨울에 얼어 죽은 가지들을 4월 초순부터 10일 정도 잘라서 쓰레기장에 모아놓았다가 오늘 아침에 바람이 거의 불지 않아 소각장에 조금씩 넣어가면서 전부 태웠고, 6월 초순경에 서울로 이사 가는데 고물 된 나무액자 등도 전부 소각장에서 태웠습니다. 정원에 이름모르는 잡초꽃이 많이 피었기때문에 2시간동안 뽑아주다 1주일 전 정원에 잡초를 거의 다 뽑아주었는데 오늘 낮에 그네에 앉아있다가 정원잔디를 쳐다보니 잔디밭에 이름모르는 잡초꽃이 많이 피어 있어서 2시간 동안 뽑아주었다. 안 뽑아주면 씨앗이 떨어져 수천 개의 잡초가 내년에 나오기 때문에 지금 보는 즉시 뽑아주는 것이 더 편하기 때문이다. 마지막으로 정원 1차 잡초뽑아주기를 마치다 오늘 아침에 하늘이 비 오려고 잔뜩 흐려있고 한 방울씩 떨어지는 속에 7시에 정원으로 나가서 반석 주변과 참살구와 정자주변에 난 잡초를 전부 뽑아 주었다. 이로소 4월 1일부터 정원 잡초뽑기를 시작해서 뽑은 날자만 11일 정도 걸렸다. 처음 뽑은 곳에는 또 잡초가 났지만 한 1주일 동안은 다른 일 좀 한 후에 그때 가서 생각해 볼 예정이다. 반석주변에 자란 잡초를 뽑아주다 정원 부부소나무 옆에 커다란 반석이 있는데 반석주변에 잡초가 많이 자라서 씨앗이 떨어지면 나중에 풀이 많이 나서 뽑기가 더 어려울 것 같아서 오늘 2시간 동안 잡초를 뽑아주었다. 텃밭(2)에 이랑을 만들고 비닐을 씌우다 오늘 아침에 2시간 동안 텃밭(2)을 깊게 갈고 이랑을 만든 후에 이랑을 평편하게 만들고 돌을 골라낸 후에 검정비닐을 씌우고 바람이 들어가지 않도록 강핀으로 고정한 후에 사방으로 흙을 씌웠다. 그런데 오후에 바람 불어서 나가보니 어디로 바람이 들어갔는지 알 수 없지만 검정비닐속에 바람이 들어가 펄럭대고 있었다. 우리 집을 사신 분이 며칠 후에 오셔서 텃밭(1)(2)에 채소와 곡식을 심으시라고 메시지를 보냈다. 정원 부부소나무 주변에 잡초를 뽑다. 아침에 농장 일하다가 우체국에 볼 일이 있어서 아내와함께 나갔다가 일마치고 농협하나로 대형마트에 가서 부식을 사고 세차도 하고 기름도 넣은 후에 집으로 돌아와서 작업복으로 갈아입고 정원에 있는 부부소나무 주변에 자란 잡초를 1시간 20분 동안 뽑아 주었다. 낮잠자고 일어나 서쪽 정원에 자란 잡초도 뽑다 새벽에 너무 일찍 일어나서 그런지 낮에 좀 피곤하여 점심을 먹고 난 후에 거실에서 잠이 들었다. 2시간 넘게 자고 일어나 서쪽 정원을 쳐다보니 얼마 전에 다 뽑아 주었는데 쐐뜨기풀과 잡초가 많이 자란 것 같아서 오후 늦게 1시간 정도 잡초를 뽑았더니 한 통이 가득 찼다. 이전 1 ··· 3 4 5 6 7 8 9 ··· 36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