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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 및 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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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소생고기 10kg을 주문하여 전부 탕을 만들어 먹다 요즘 아내와 내가 힘이 부쳐서 자주 감기 또는 질병에 걸려 매일 병원치료를 받는 신세가 된 것 같았다. 그래서 시골에서 살 때 아내가 평소 잘 아는 **염소농장에 특별히 부탁하여 염소 생고기 10kg을 주문하였는데 그제 택배가 도착하였다. 아내는 염소탕을 맛있게 끓이는데 일가견이 있어서 어제부터 하루종일 염소탕을 끓어놓고 오늘 아침에 처음으로 먹었는데 엄청 맛이 있었다. 점심때도 먹었는데 큰손자가 이런 탕을 무척 좋아하는 생각이 나서 큰며느리 한데 전화해서 오늘 저녁에 퇴근할 때 염소탕 가져가라고 했더니 가져가겠다고 해서 별도로 6인분 그릇에 가득 담아 놓았다가 오후 6시경에 온 큰 며느리한테 6인분 정도 탕을 주었다.^^
점심을 1시 반 경에 파스타를 만들어 먹다 아침에 차례를 늦게 지내 아침식사를 늦게 먹어서 소화가 되지 않아서 북서울 꿈의 숲공원을 한바뀌돌고 들어오는 길에 대명마트에 들어가서 파스타재료를 사가지고 들어왔습니다. 두 며느리들이 파스타를 만이 만들어서 9명이 먹었는데 모두 맛있다는 평을 해줘서 두 며느리들이 기분이 만땡고였습니다. ^^ 집에서 만든 파스타
점심을 고대병원 한식점에서 먹다 오늘 고대병원에서 오전 11실 30분에 채혈실과 오후 2시경에 산부인과에서 아내 수술결과를 상담해야 하기 때문에 할 수 없이 점심을 병원 안에 있는 한식식당에서 아내와 함께 먹었는데 아내는 잣죽을 먹고, 나는 돌솥비빔밥을 먹었습니다.
이사떡대신 롤케이크를 이웃층에 돌리다 새아파트로 이사온 지 보름정도 지나 짐정리가 다 되어 이제 여유가 있어서 아침에 아파트단지 상가 파리빠게트에 가서 롤케이크 5개를 구입하였다. 우리 층 2가구와 아래층 3가구를 방문하여 이사떡 대신 케이트로 드리면서 얼마전에 이사왔다면서 첫주민대화를 하였는데 전부 반갑게 인사들을 받아주셨습니다.
아내퇴원기념으로 점심을 외식으로 하다 낮 12시경 아내가 퇴원하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집밥보다 외식을 하고 싶다고 해서 돌곶이 사거리 근처에 있는 이우철 삼계탕으로 들어가서 큰아들과함께 세이서 한방삼계탕을 맛있게 먹고 손주들에게 줄 4인분 삼계탕을 사 가지고 집으로 왔습니다.
어제 점심 및 저녁식사는 특식으로 하다 그제 저녁에 아내가 입원을 했고 어제아침 9시부터 수술을 받기 때문에 보호자가 대기실에서 있어야 해서 점심 먹을 시간이 없을 것 같아 병원실 1층에 있는 빵집으로 가서 빵 2개를 사다 먹고, 저녁에는 아내가 어느 정도 안정된 것 같아서 오후 7시 40분경에 5층 입원실옆에 있는 한식 식당에 들어가서 시래기 청국장을 맛있게 먹었습니다.
친한 친구 3명이 회룡역에서 만나 점심과 소주한잔하다 오전 11시 30분경에 전문대학부터 친한 친구 3명(정,변,김)이 의정부 회룡역에서 만나 주변에 있는 아구찜 식당에서 점심과 소주, 막걸리 한잔을 하면서 이런 저런 얘기를 2시간 반 동안 나눈 후에 다음에 또 만나기로 하고 혜어졌다.
아내, 큰아들과 함께 점심을 외식하다 오늘 래미안단지 아파트 이사관계로 휴가 중인 큰아들부부, 아내와 함께 일을 잘 처리한 후에 오후 0시 30분경에 북서울 꿈의 숲 삼거리 근처에 있는 화평동 음식점에 가서 점심을 갈비탕으로 맛있게 먹었습니다.